축제는 '청년환대의 집'의 기초를 마련하는 것으로 생태에 관심 있는 지역의 청소년, 청년,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장입니다.
올해도 포곡 지역의 중,고등학교에서 축제 공연팀, 부스 운영팀으로 신청해서 제로웨이스트,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체험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실행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시험도 있고, 과외 활동과 학습으로 서로 시간 맞추기도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처음 계획한 대로 재료도 준비하고, 모여서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희망드리머 주민 모임인 '요리조리', '도란도란', '초록공방', '수리병원'도 학생들과 함께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리조리'는 간식 부스를 담당하고, '도란도란'은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를 계획 중이고, '초록공방'과 '수리병원'은 희망학교 수업을 연계해 축제 부스까지 학생들과 함께합니다. 아나바다 플리마켓을 지원하는 '장터팀' 이외에도 보이지 않게 즐겁고 행복한 축제가 되도록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차근차근 준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10월 마지막 토요일, 포곡의 도시숲 자연 속에서 청소년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소중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배우고 느끼는 축제가 되길 바랍니다. 축제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응원해 주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희망드리머는 두 번째 제로웨이스트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축제는 '청년환대의 집'의 기초를 마련하는 것으로 생태에 관심 있는 지역의 청소년, 청년,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장입니다.
올해도 포곡 지역의 중,고등학교에서 축제 공연팀, 부스 운영팀으로 신청해서 제로웨이스트,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체험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실행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시험도 있고, 과외 활동과 학습으로 서로 시간 맞추기도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처음 계획한 대로 재료도 준비하고, 모여서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희망드리머 주민 모임인 '요리조리', '도란도란', '초록공방', '수리병원'도 학생들과 함께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리조리'는 간식 부스를 담당하고, '도란도란'은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를 계획 중이고, '초록공방'과 '수리병원'은 희망학교 수업을 연계해 축제 부스까지 학생들과 함께합니다. 아나바다 플리마켓을 지원하는 '장터팀' 이외에도 보이지 않게 즐겁고 행복한 축제가 되도록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차근차근 준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10월 마지막 토요일, 포곡의 도시숲 자연 속에서 청소년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소중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배우고 느끼는 축제가 되길 바랍니다. 축제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응원해 주세요!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아나바다 플리마켓
=>셀러신청: https://forms.gle/MxnLmPZ91zsrMfa6A
♧소형가전을 무료로 수리해드리니 수리병원으로 찾아오세요~
=> 수리접수: https://forms.gle/pkUDPQYhAGFZ2Nr99
♧폐전선 모으기도 진행하고 있어요. 폐전선을 가져오세요~
☆희망드리머 소식 https://www.instagram.com/clc_hope_dreamer/